DAC 상용화 현실화…필레어, 노르웨이서 연 50만 톤 포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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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DAC(직접공기포집) 기술 기업 필레어(Phlair)가 노르웨이에서 유럽 최대 규모 탄소 제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필레어는 3일(현지시각) 사업을 주도하는 프로젝트 개발사 카본 리무벌(Carbon Removal)과 함께, 노르웨이 외이가르덴(Øygarden)에 대규모 DAC 및 지중저장 설비를 구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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