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2030년까지 스코프 1, 2 배출 60% 감축과 스코프 3 가치사슬 배출 25% 감축을 목표로 한 중기 환경계획 GM2030을 발표하며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News archive: Septembe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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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5년 내 공급망 배출량의 25% 감축 목표를 설정했습니다.News
내년도 환경부 예산안 15.9조...탈탄소와 기후대응에 중점투자2026년 환경부 예산은 15.9조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이 중 5.8조 원은 기후재난 대응 사회안전망 구축에, 5.5조 원은 재생에너지와 전기차 확대 등 탈탄소 정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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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내년예산 7조3천억원…북극항로 등 성장 동력 집중 투자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대비 쇄빙선 건조, 해기사 양성 등에 5500억 원을 투입하며, 해양수도권 조성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내년 예산을 7조3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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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내년 예산안 16.8조…전년비 10.5% 증액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예산안을 전년 대비 10.5% 증가한 16.8조 원으로 편성했다. 융자사업 확대와 R&D 구조조정을 통해 정책 효율성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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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伊, 탄소발자국 첫 상호인정... 수출경쟁력 새 길 열었다섬유탈취제 ‘세라비다 프레시’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이탈리아 CFI의 탄소발자국 인증을 동시 획득했다. 한-EU 간 상호인정의 첫 사례로, 글로벌 시장 진출의 전환점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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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세계 첫 ‘모래 배터리’ 상업 가동…지역난방 탄소배출 70% 감축·예비 전력 수익화핀란드에서 세계 최초로 상업용 ‘모래 배터리’가 본격 가동됐다. 1MW 용량의 이 시스템은 청정 전력을 모래에 열로 저장해 최대 3개월까지 보존 가능하며, 재생에너지의 계절 간 저장을 가능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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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Deal】아스트라제네카, 스웨덴 쇠데르에네르기와 탄소제거 계약…2030년부터 연간 50만톤스웨덴 쇠데르에네르기는 2030년 가동을 목표로 바이오에너지 기반 탄소포집·저장설비를 구축하고, 첫 마이너스 배출량을 아스트라제네카에 공급하기로 했다. 연간 최대 50만 톤 CO₂를 포집해 영구 저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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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5개 국경 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인증…투자 자격·회원국 지원 확대EU 집행위원회는 5개의 신규 국경 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공식 인증해 총 13개로 확대했다. 이들 프로젝트는 유럽연결프로그램(CEF) 지원 대상이 되며, 투자자 신뢰 확보와 회원국 정책 연계에 유리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