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폐수 100% 재처리 '무방류 시스템' 특허

Back to list
그린포스트코리아|2025.01.06|#뉴스#철강

영풍이 제련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100% 재처리해 공정에 재이용하는 기술인 '무방류 시스템' 특허를 등록했다. 영풍이 추구해온 ESG경영 실천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 기술은 제련 공정에서 발생한 폐수를 외부로 배출하지 않고 전량 재처리해 깨끗한 물로 만든 뒤 공정에 재활용하는 수처리 시스템이다.

Related news

  • •철강으로 태양광 패널 만든다··· 코리아팀 세계 첫 도전
  • •고려아연,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 연구개발 착수
  • •한국형 수소환원제철 실증기술 개발사업 예타 통과
  • •수소환원제철 생산원가 "그린수소 국산화시 38% 절감 가능"
  • •철강·알루미늄 폐기물을 재활용해 금속으로 전환하는 스타트업 등장
  • •【ESG Deal】 맥쿼리·BCI, 유럽 재활용 전문기업 리뉴이 인수…1.4조원 규모
해수면 상승, 세계 주요 항구 대부분 위협…"빠른 재생에너지 전환 필요"수소 세액공제 완화로 “유럽 이어 미국도 수소 인프라 투자 본격화”
🔗그린포스트코리아

Subscribe to the newsletter

CARBONSAURUS NEWSLETTER

Get the latest climate-tech news every week.

Carbonsaurus

Carbonsaurus, Inc.

Business registration no.: 105-88-18138
CEO: Hyunjun Choi

Headquarters

O2 Tower, 83, Uisadang-daero,
Yeongdeungpo-gu, Seoul,
07325, Korea

R&D Center

105, 17F O2 Tower, 83, Uisadang-daero,
Yeongdeungpo-gu, Seoul,
07325, Korea

© 2026 CARBONSAURUS. All rights reserved.

Skip to content
Carbonsaurus
  • Home
  • carbonTrack
  • carbonMarket
  • Contents
KOR|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