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최대 광산기업 반푸, 석탄서 배터리로...녹색사업에 4조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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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온|2025.03.18|#뉴스#기후공시

태국 최대 광산기업 반푸(Banpu)가 석탄 의존도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5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반푸는 향후 6년간 30억달러(약 4조원)를 투자해 탄소 포집, 전기차 배터리 등 재생 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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