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카이브: 2025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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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LFP 양극재‧하이니켈 NCM 양극재 선보여

글로벌 이차전지 종합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5(InterBattery 2025)’에 참가한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부스 규모보다 약 3.75배 확대된 270㎡(약 82평)로 단독 부스를 꾸려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력과 글로벌 생산체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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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아이오닉스, 0.7㎛ 이하 고체전해질 소립자 개발

삼양사가 2대 주주인 전고체 배터리 소재 전문기업 솔리드아이오닉스는 27일 새로운 제조법을 통해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고체전해질의 입자 크기를 0.7㎛(마이크로미터) 이하로 줄이는데 성공했다.전고체 배터리는 양극과 음극 사이에서 이온을 전달하는 전해질을 액체에서 고체로 대체한 차세대 이차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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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차 탄소 크레딧, 믿을 수 있을까? 실베라, 첫 평가 시스템 출시

바이오차(Biochar) 탄소 제거 프로젝트를 평가하기 위한 첫 번째 프레임워크가 나왔다. 지속가능성 전문매체 ESG투데이는 25일(현지시각) 영국 탄소 데이터 기업 실베라(Sylvera)가 바이오차(Biochar) 탄소 제거 프로젝트 평가 등급 시스템을 도입, 바이오차 프로젝트의 탄소 제거 효과, 지속 가능성, 경제적 타당성 등을 검증해 신뢰도 높은 탄소 크레딧 시장 형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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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들어서도 올해 태양광 발전 증가세 지속 전망

재생에너지에 적대적인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섰어도 올해 미국의 태양광 발전량과 배터리 저장장치 설치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올해 가동이 중단될 석탄발전소도 지난해 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화석연료 발전을 재생에너지가 대체하는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