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은 영국 스코틀랜드 송전회사인 스코티쉬 파워(Scottish Power)와 850억원 규모의 400kV급 초고압변압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스코틀랜드 해안 풍력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도심까지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용도다.
스코틀랜드는 전세계 부유식 해상풍력의 3분의 1 가량이 몰려 있는 풍력자원의 보고다. 2045 탄소중립(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재생에너지와 송전망 투자를 늘려가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영국 스코틀랜드 송전회사인 스코티쉬 파워(Scottish Power)와 850억원 규모의 400kV급 초고압변압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스코틀랜드 해안 풍력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도심까지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용도다.
스코틀랜드는 전세계 부유식 해상풍력의 3분의 1 가량이 몰려 있는 풍력자원의 보고다. 2045 탄소중립(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재생에너지와 송전망 투자를 늘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