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형 순환 건축이 건축 부문의 탄소 저감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모듈형 건축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란드 기업 아답테오(Adapteo)가 최근 20억유로(약 3조2419억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