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Nasdaq, Inc.) 산하 탄소 크레딧 플랫폼 푸로 어스(Puro.earth)가 탄소 제거 100만톤을 달성했다고 ESG 투데이가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푸로 어스는 최근 몇 달간 시장 성장 가속화에 힘입어 100만개 이상의 이산화탄…
미국 뉴욕주 의회가 ‘포장재 감축 및 재활용 인프라 법안(Packaging Reduction and Recycling Infrastructure Act)’ 입법 절차를 추진 중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법안은 최근 주 상원의 환경보전위원회…
영국이 브렉시트 이후 분리됐던 자국 탄소시장(ETS·배출권거래제)을 다시 유럽연합(EU) ETS와 연계하는 방안을 공식 검토하고 있습니다. 유럽 기후정책 전문 매체인 카본헤럴드(Carbon Herald)는 영국 ETS 관리기관인 영국 ETS 당국(U…
중국이 산업 설비와 소비재를 대규모로 저탄소 제품으로 교체하고, 동시에 재활용 체계까지 확충하는 ‘양신(两新·2 New)’ 정책을 본격화하면서 기후 대응과 경기 부양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Carbon Brief의 20일 보도에…
글로벌 탄소 시장 데이터 표준화를 위한 ‘탄소데이터오픈프로토콜(Carbon Data Open Protocol, CDOP)’이 출범했습니다. Carbon Herald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탄소시장유틸리티(GCMU), 탄소 크레딧 평가기관 실…
중소벤처기업부가 글로벌 탄소규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글로벌 탄소규제가 점차 확산하는 가운데 기후위기 대응뿐 아니라 기후기술 혁신을 통한 국가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기후테크 시장 선점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
캐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州가 현재 톤당 80 캐불이던 탄소세를 4월부터 15캐불 인상된 톤당 95캐불이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탄소세 인상은 캐나다 연방정부의 탄소세 기준과도 부합한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지난…
정부가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에 대비해 중소·중견기업의 탄소 배출량 산정 및 보고를 지원한다.환경부는 오는 18일부터 ‘2025년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상담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EU CBAM…
2024년 11월 25일에 있었던 [카본사우루스 세미나] 기후변화 규제에 대비하는 기업 실무 대응 방안 2부의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제공합니다. 세미나 영상을 원하시는 분은 contact@carbonsaurus.com으로 메시지 주시기 바랍니다. 2…
국제탄소시장 개설을 위한 파리기후협정 6.4조와 국가간 국제감축 협력 사업을 위한 6.2조의 기술지침이 타결되면서 국제탄소시장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활동이 활발히 전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전체가 현행 국가온실가…
연료전지발전, 데이터센터, 임대형 기숙사‧업무 복합시설 등 산업단지 내 저탄소화‧디지털화 시설, 근로‧정주 시설 확충에 총 1조원이 투자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개 사업을 올해 산업단지환경개선펀드 투자 우선협상 대상으로 선정했다.2011년 최초로 조…
마이크로소프트가 인도의 판나 조림 사업에서 150만톤의 탄소 제거 크레딧을 확보했다고 ESG투데이가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판나 조림 사업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큰 탄소 제거 이니셔티브로 평가된다. 이 프로젝트는 테라 내츄럴 캐피탈이 지…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를 기후위기 회의론자이자 ESG 반대론자로 여긴다. 실제로 그는 파리협정 탈퇴를 강행했고, 석유산업을 비롯한 각종 탄소 배출 산업을 적극 지원했다. 그의 눈치를 보느라 블랙록(BlackRock)과 같은 글로벌 투자사들도 ESG 관…
중국이 지난 6일(현지 시각), 오랫동안 중단됐던 자발적 탄소 배출권(CCER, China Certified Emission Reductions)의 첫 발행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발행량은 총 948만 톤(tCO₂e)으로, 9개의 해상 풍력 및 태양광…
『2025년도 배출권거래제 온실가스 감축 지원사업』 공고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식품부문 할당대상업체의 온실가스 감축 및 감축 기술 확산을 위하여 『2025년 식품부문 배출권거래제 온실가스 감 축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사업목적 식품부문…
중국이 미국이 빠진 기후대응 국제협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국가 배출권 거래제 시장에 올해부터 더 많은 산업군을 포함하겠다고 약속했다. 블룸버그의 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이날 개막한 전국인민대표대회(이하 전인대)에서 온…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탄소세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닛케이 신문이 보도했다. 탄소세는 탄소 배출량에 따라 부과되는 세금인 만큼 화석연료를 주연료로 사용하는 개발도상국에선 탄소세 도입을 시도하지 않았다. 또한 산업혁명…
온실가스 감축 시설과 연구개발(R&D)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기업에 정부가 1,000억원 규모의 신규 융자를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500억 원(R&D자금은 100억 원)까지 최대 10년간(3년 거치 7년 균등분할상환) 1%대…
탄소세(carbon tax)가 무역 전쟁의 뇌관이 되고 있다. 관세화된 탄소세가 본격적으로 국경을 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유럽연합(EU)은 2025년 12월 31일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전환 기간을 종료하고 2026년 1월부터 역외 국가에 간…
2024년 11월 25일에 있었던 [카본사우루스 세미나] 기후변화 규제에 대비하는 기업 실무 대응 방안 2부의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제공합니다. 세미나 영상을 원하시는 분은 contact@carbonsaurus.com으로 메시지 주시기 바랍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