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기술투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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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온기후기술투자·지원
영국, 국부펀드로 첫 CCS 투자 집행

영국 정부가 탄소포집 및 저장(CCS)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에 2860만파운드(약 553억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국부펀드를 활용한 영국의 첫 CCS 투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레이철 리브스(Rachel Reeves) 영국 재무장관은 더…

한스경제기후기술투자·지원
산업부, 탄소감축 투자 기업에 1천521억 융자 지원

업통상자원부가 온실가스 감축 시설과 연구개발(R&D)에 투자하는 14개 기업에 오는 2027년까지 1천521억원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총 3930억원 규모의 신규 민간 투자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탄소중립전환 선도프로젝트…

넷제로뉴스기후기술투자·지원
AI·재생에너지 육성에 추경 1,451억 투입

산업통상자원부는 인공지능(AI)과 재생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재정투입을 골자로 하는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4,456억원이 7월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확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경에서 산업부는 AI, 재생에너지 등 첨단…

전기신문기후기술투자·지원
호주, 가정용 태양광 배터리 보급에 2조원 투입

호주 정부가 가정용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 배터리를 설치하는 가구에 대해 대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연합뉴스는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을 인용해 호주 노동당 정부가 약 23억 호주달러(한화 약 2조500억원)를 투입해 가정용 배터리 보급 프로그램을…

이투뉴스기후기술투자·지원
전기·수소차 핵심기술 개발에 125억원 지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 핵심기술 개발에 올해 125억원을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 산업부는 전기·수소차를 포함한 자율주행차 첨단기술 확보 및 국제 안전규제 대응 등 141개 품목, 21개 세부과제에 341억원을 지원하…

넷제로뉴스기후기술투자·지원
탄소배출+핵폐기물' "일打쌍減" SMR 실증 착수

탄소배출과 핵폐기물이라는 두 가지 글로벌 난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원자력 기술이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실증에 돌입했습니다. 네덜란드-프랑스 합작 스타트업 Thorizon은 고준위 핵폐기물을 연료로 재활용하는 소형 용융염원자로(SMR)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