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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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에너지
롯데SK에너루트, 20MW규모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준공

롯데SK에너루트가 100% 출자한 ‘울산에너루트 2호’는 29일 탄소배출 없는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인 ‘울산하이드로젠파워 2호’ 준공식을 개최했다. 울산광역시 남구 울산미포 국가산단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윤병석 SK가스…

임팩트온에너지
CATL, 배터리·ESS 성장 힘입어 中 시총 3위 등극

중국 배터리 제조업체 닝더스다이(CATL)가 중국 증시 시가총액 3위에 올랐다. 블룸버그는 26일(현지시각), CATL 주가가 6% 급증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이후 3%가 추가 상승하면서 시가총액 1조8000억위안(약 355조원)을 넘어섰다고…

에너지신문에너지
8월까지 수송용 수소소비량 9298톤…전년비 70%↑

수소버스 보급 확대 등으로 올해 8월까지 수송용 수소 소비량이 9298톤으로, 전년동월기간보다 70% 증가했고, 2024년 연간 소비량 9198톤을 넘어섰다. 또한 수소차 보급계획을 기준으로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최대 수요는 약 8800톤으로 예…

공학저널에너지
극한 환경 넘어… 핵융합 실증로 기술개발 가속화

핵융합은 에너지 안보와 기후위기라는 인류의 이중 과제를 동시에 풀어낼 수 있는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초고온·초고진공·강자장이라는 극한 조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만큼 그 실현을 위해서는 재료·제어·자석·연료 등 복합적인 공학기…

임팩트온에너지
CBAM·배터리법… LCA, 안 하면 수주도 규제도 막힌다

최근 ESG 실무자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단연 ‘데이터’다. 사업장 단위 집계도 까다로운 탄소배출량을 이제는 제품 단위로 제출하라는 요구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내년 1월부터 의무 보고가 본격화되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대표적이다.…

임팩트온에너지
CBAM·배터리법… LCA, 안 하면 수주도 규제도 막힌다

최근 ESG 실무자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단연 ‘데이터’다. 사업장 단위 집계도 까다로운 탄소배출량을 이제는 제품 단위로 제출하라는 요구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내년 1월부터 의무 보고가 본격화되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대표적이다.…

뉴스트리에너지
전기차 폐배터리 이제 미래폐자원센터에서 평가·매각한다

전기차배터리의 재사용·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민간의 유통 인프라 부족 문제를 공공 기반시설로 보완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이를 위해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가 23일 경기도 시흥시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에서 '비반납 대상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