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 스코프 3 공시 데이터 수집 애로...이중중대성 평가 91%

Back to list
ESG경제|2025.01.21|#뉴스#ESG

국내 기업들이 스코프 3 온실가스 배출량 공시에서 기업이 협력업체의 배출량 데이터 수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 소장은 지난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지속가능성 공시와 검·인증 의무화를 위한 법안 제정 방향'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Related news

  • •【데일리 ESG정책 브리핑】 국내 액화수소 운반 기술의 국제 표준 인정, 핵심광물 재자원화
  • •싱가포르, 세계 첫 플라스틱 여권 도입…아세안 5조8600억 순환경제 겨냥
  • •【데일리 ESG정책 브리핑】글로벌 수소·암모니아, 지속가능연료 협력 확대
  • •아마존, 기후기술 신생기업 11곳 지원핵심 과제는 에너지물폐기물
  • •【ESG Deal】옥토퍼스·밍양, 6GW 청정에너지 협력…영국 전력 비용 절감 가속
  • •AI와 결합한 차세대 환경 솔루션, 지속가능한 산업 확장 노린다
WTW “아·태 상장사 74%, ESG 지표로 임원 보상 강화”...환경 지표 도입은 과제ISSB, 촉진배출량‧파생상품 배출량 공시 제외 안건 상정
🔗ESG경제

Subscribe to the newsletter

CARBONSAURUS NEWSLETTER

Get the latest climate-tech news every week.

Carbonsaurus

Carbonsaurus, Inc.

Business registration no.: 105-88-18138
CEO: Hyunjun Choi

Headquarters

O2 Tower, 83, Uisadang-daero,
Yeongdeungpo-gu, Seoul,
07325, Korea

R&D Center

105, 17F O2 Tower, 83, Uisadang-daero,
Yeongdeungpo-gu, Seoul,
07325, Korea

© 2026 CARBONSAURUS. All rights reserved.

Skip to content
Carbonsaurus
  • Home
  • carbonTrack
  • carbonMarket
  • Contents
KOR|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