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산업 친환경 전환...'리사이클 섬유기술'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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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섬유패션산업의 친환경 전환 흐름에 발맞춰 친환경 섬유소재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폴리에스터 복합섬유의 F2F(Fiber To Fiber) 리사이클 핵심 기술개발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나이키, 자라(ZARA) 등 글로벌 주요 기업 75개사는 2030년부터 리사이클 섬유 등 친환경 섬유를 100% 사용한다는 목표를 제시했고, 유럽연합(EU) 등은 제품에 친환경 정보 표시의무 등을 포함한 ‘에코디자인 규정’을 통해 섬유산업에 대한 환경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