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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순환경제 확산 속 아답테오 20억유로 투자 유치…탄소발자국 96% 줄인다모듈형 순환 건축이 건축 부문의 탄소 저감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모듈형 건축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란드 기업 아답테오(Adapteo)가 최근 20억유로(약 3조2419억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전했다.
2025.08.19원문 보기 →
모듈형 순환 건축이 건축 부문의 탄소 저감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모듈형 건축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란드 기업 아답테오(Adapteo)가 최근 20억유로(약 3조2419억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전했다.
지하철 터널과 주차장, 쇼핑몰까지 도심의 지하 공간을 청정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시도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위스 스타트업 에너드레이프(Enerdrape)는 주차장과 터널 벽면에 설치하는 지열 패널로 건물의 난방·…
현대건설이 세계 최초로 부유식 콘크리트 기반의 탄소 포집·저장(CCS, Carbon Capture and Storage) 기술을 개발해 동남아 해양 유·가스전을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13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
국토부가 민간 건축물 에너지 기준을 강화, 12월부터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의무화하며 저탄소 건축을 촉진합니다.
스웨덴 에이라가 히트펌프 전기화와 탈탄소 난방 솔루션으로 1억7천만 달러 투자를 유치, 유럽 시장 확대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