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정책

20개의 최신 소식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ESG경제기후정책
배출권 시장참여자, 은행 및 보험사·기금관리자까지 확대

환경부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 제도의 개선 내용을 담은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배출권거래법)’ 일부개정안이 지난달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오는 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시장의 기능…

ESG경제기후정책
영국, 2027년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 확정

영국이 2035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최소 81% 감축한다는 차기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에 확정 제출했다. 영국 정부는 지난 30일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영국의 키어 스타…

에너지경제기후정책
美트럼프, 보편관세에서 탄소관세로 턴 움직임…속셈은?

파리기후협정 탈퇴 행정명령에 서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반대 행보인 탄소관세 도입을 준비하고 있어 전 세계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이는 오로지 미국의 이익에 기반한 판단으로 분석된다. 미국은 탄소집약도가 낮아 탄소관세를 도입할 시 중…

임팩트온기후정책
인도네시아, 20일부터 탄소 크레딧 국제 판매

인도네시아의 탄소거래소(IDX Carbon)가 1월 20일부터 국제 시장으로 탄소 크레딧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로이터가 1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탄소거래소(IDX Carbon)는 금융감독청(OJK)으로부터 라이선스를 받고 2023…

SBS기후정책
기후 위기 이대로면 2070∼2090년 전 세계 GDP 반 토막

각국 지도자들이 탈탄소에 긴급히 나서지 않는다면 2070∼2090년 사이에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절반이 사라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습니다.영국 보험계리사협회(IFoA)는 현지시간 16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탄소를 줄일 긴급한 조치가 없다면…

에너지데일리기후정책
2024년 환경 분야 국가표준(KS) 166종 국제표준 일치화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은 지난해(2024년) 한 해 동안 환경분야 국가표준(KS) 166종의 국제표준(ISO) 일치화 및 국내 원천기술의 고유표준 제정을 완료하고, 이를 통해 국내 환경기술이 국제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대한민국정책브리핑기후정책
특허청, 「넷제로 챌린지X」를 통해 기후기술을 선도할 새싹기업 육성에 나선다!

특허청(청장 김완기)은 기후기술 새싹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인 「넷제로 챌린지X」의 일환으로, 「탄소중립분야 아이디어 거래·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분야 아이디어 거래·사…